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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 만들기! 해피스쿨 캠페인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제안자 소개

이승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뇌교육 창시자, 해피스쿨 제안자
UN자문기구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
국제뇌교육협회 회장, 국학원 설립자
미국 뉴욕시, 워싱턴DC 등 16개 도시 ‘일지 이승헌의 날’
제정

   좋은 학교가 좋은 학생을 만들고, 좋은 사회를 만듭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이혼증가율 1위, 청소년 흡연율 세계 1위, 청소년 사망원인 중 자살률 2위, 청소년 폭력문제가 심각하다고들 합니다. 우리가 경제는 발전하고 있지만, 건강, 행복, 인성교육의 문제는 아직 해결하고 있지 못한 것입니다. 이런 사회 현상의 해결은 먼저 좋은 학교, 좋은 학생을 만드는 운동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 삶에 정말로 필요한 것들이 있습니다. 문제해결력, 창의력, 인간관계능력, 자신감, 자신의 건강과 행복, 평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서 뇌를 잘 쓰는 능력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이 모든 문제는 뇌의 문제이고, 뇌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초등학생 때부터 많은 교육을 받아왔지만, 정작 삶에 필요한 교육은 받지 못해왔습니다.

   21세기는 뇌의 시대라고 합니다. 뇌를 잘 쓰는 민족이 인류의 미래를 선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전쟁의 폐허 속에서 나라를 재건한 저력이 있는 민족입니다. 그러한 저력은 우수한 두뇌, 인적자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 자라나는 아이들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살려주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성적이 우수한 상위 몇%만이 박수를 받는 교육이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하고 성장하며 박수를 받을 수 있는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교육이 가능할 수 있도록 뇌를 잘 쓰는 학교, 교사와 학생이 서로 통하는 학교, 흡연과 폭력이 없는 건강한 학교를 만드는 해피스쿨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해피스쿨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의 교육이념인 홍익인간 정신이 학교에서 아이들의 가슴 속에서 살아나고, 우리의 아이들이 부모님께 효도하고, 나라와 민족에 충성하고, 인류와 지구를 사랑하는 넓은 가슴을 가진 홍익인간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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