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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공지사항과 해피스쿨 캠페인 관련 뉴스들이 있습니다.

언론보도

[전남일보] 뇌 훈련 통해 자신감 생겼어요. | 2010.01.25

안녕하세요

광주 평동중학교가 2009년 6월 해피스쿨에 협약하여
진행한 뇌교육 프로그램이 전남일보에 보도되었습니다.



광주 평동중학교 1학년 14명, 2학년 15명은 지난해 아주 특별한 체험을 했다. 광주뇌교육협회가 진행한 해피스쿨캠페인에 참가한 것이다. 이들은 매주 목요일 한 차례씩 학교 도서관에서 45분간 7주간 뇌를 쓰는 체험을 했다.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이 좋다. 자신감을 일깨워주고, 내 꿈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 친구들과 좀 더 친해진 것 같고, 자신감이 생겼다. " "미래에 대해 한 발짝 다가간 게 도움이 되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한 시간이 제일 도움이 되었다. 한 번 더 내 꿈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어서 그게 젤 좋았다. 포기하지 않을 것 같다. " "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즐거웠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을수 있게 되었다." "가족애가 더 생긴 것 같다. 상처를 주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줄 잘 알았다. 이 교육을 통해서 소외당하는 친구들이 마음을 알 수 있었다. 많은 도움이 되었고, 조금 더 긍정적이 되었다." "자신감이 생겼고, 친구들을 이해하게 되었다. 친구 관계가 더 좋아진 것 같다." "조금 더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고,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다. 좋은 기회였다." 학생들이 남긴 교육 소감문에는 달라진 모습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교사들도 "학생들이 집중력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겼다. 교실분위기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해피스쿨이 되는 것이다. 학교를 행복하게 만드는 뇌교육의 원리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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